

의뢰인의 배우자는 7억 원이 넘는
대출 및 채무를 남긴 채 사망하였습니다.
남겨진 가족은 상속으로 인해 오히려
채권자의 청구를 받을 수 있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채권자의 수가 많아 불안한 마음에 태림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태림의 변호사들은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상속관계를 면밀히 살핀 후,
상속재산 조회를 통하여 적극재산과 소극재산을 파악하였습니다.
태림의 변호사들은 상속인들의 가족관계와 재산상황,
향후 채권추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상속인별로 대응전략을 달리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에 방대한 채권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저희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가
작성한 상속재산목록대로 신청이 수리되었고
소극재산이 적극재산을 초과하는 결과
상속재산 한도내에서 채무를 상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채권자들에 대한 배당 및 채무청산 절차가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피상속인이 거액의 채무를 남긴 경우에도
상속인이 무조건 채무를 떠안는 것이 아니라,
상속재산한정승인 제도를 활용하여 상속 범위
내에서만 책임을 지도록 함으로써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특히 다수의 채권자가 얽혀 있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변호사의 법률적 검토와 정확한 상속재산목록
작성이 이루어진다면 채권자와의 분쟁을
최소화하면서 질서 있는 채무정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