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건 의뢰인은
1년에 걸쳐 자신의 여자친구를
라이터 불로 지져 화상을 입히고,
전깃줄로 수차례 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하고,
변을 먹도록 강요하거나
성매매를 강요하였다는 사실로 신고 당하여,
저희 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태림의 변호사들은
모든 범죄를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의뢰인에게 매일 같이 반성문을 쓰도록 안내하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해
직접 피해자를 만나 설득하였습니다.
태림의 변호사들은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피해자로부터 2차례에 걸친
처벌불원서 및 탄원서까지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모든 양형자료들을
변호인 의견서에 첨부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재판부는 검사가 징역 12년을 구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태림 변호사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였습니다.

형사사건의 경우 사실관계를 전부 인정하더라도,
판결 선고일까지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태림의 조언에 따라 양형자료를 잘 준비할 경우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도
집행유예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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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