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인은 미용 업체에 반려견 미용을 맡겼고
미용 과정에서 동물 학대가 의심스러워 항의를 하고
경찰에 신고 등 조치를 취하였는데
도리어 업체 측으로부터 공갈, 업무방해, 무고죄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태림은 의뢰인은 정당한 항변을 하는 과정에서
경찰 신고 조치 등을 한 것이고 적극적으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해악을 고지한 적이 없다는 점을
객관적인 증거자료(녹음파일) 등을 통해 제시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은 모든 혐의에 대하여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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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