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림을 찾아주신 의뢰인은 마약에 대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결국 수소문 끝에 마약을 판매하는 장소를 알게 되었는데요.
이에 실제로 구매까지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단순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마약을 찾아 구매하게 되었고
이 숫자는 무려 11회에 이르렀는데요.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수사 기관에 적발되었고
경찰조사를 앞둔 상태로 저희 법무법인 태림을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태림의 변호사들은 먼저 의뢰인과 상세한 면담을 통해
구매한 횟수, 구매한 수량, 실제 투약 여부 등을 꼼꼼하게 따졌는데요.
이후 신속히 예정된 경찰조사를 대비하여 조사 과정에서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의뢰인에게 상세한 코칭 및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실제 경찰조사 당일에 동행하여 의뢰인이 횡설수설하지 않도록 조력을 펼쳤는데요.
이후 법리적인 의견을 담은 서면을 통하여 의뢰인이 반성하는 점,
재범 방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 및 주변인들의 선처 탄원서 등을 모아
관련 판례를 제시하며 중형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이와 같은 법무법인 태림의 변론을 받아들여
무려 11번 마약을 구매한 의뢰인에게 이례적으로 벌금형 약식명령 선처를 내려주었습니다.

마약 범죄는 죄질이 좋지 않기에 초기에 자칫 잘못하면 구속되는 것은 물론
중형을 선고받는 것이 꽤 흔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 사레는 초반부터
저희 법무법인 태림과 같이 마약 사건에 노하우를 갖춘 로펌에
도움을 청해 비교적 가벼운 처벌로 사건을 끝낸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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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