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7일 법무법인 태림 김선하 변호사가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업 영업비밀 보호 관련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는 영업비밀의 정의와 유형 및 침해 시 취할 수 있는 법적 조치, 주요 판례 등을 소개하였고 영업비밀 관리가 왜 필요한지, 또한 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최근 영업비밀관련 이슈와 소송이 증가하는 가운데 삼성 임직원들에게 영업비밀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선하 변호사는 법무법인 태림 지식재산권전문팀을 이끄는 대표 변호사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입니다. 지난해에는 산업 기술 유출 방지 및 보호 활동 공로를 인정 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현재 영업비밀 및 부정경쟁행위와 함께 저작권, 상표권, 특허권 등의 지식재산권분쟁 소송 및 자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또한, 지난 5월에는 변리사 등록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