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태림의 김선하 변호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 변호사로 위촉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보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및 처리에 관한 사안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입니다.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정책 및 법령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며 나아가 국제기구 및 외국의 개인정보보호기구와의 교류 및 협력, 연구, 조사, 홍보, 기술개발의 지원과 보급 및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김선하 변호사는 고문 변호사로서 소관 업무와 관련된 법령의 해석, 검토, 적용 등의 자문 역할을 2년 동안 수행하게 됩니다.
김선하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 활동에 힘써 국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하였으며, 한국특허정보원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청렴 옴부즈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법학 전공후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제4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으며 영업비밀보호센터에서 근무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