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새롭고 다양한 관점에서 현안 분석·비평 제시
울림이 깊은 하나의 칼럼은 때로 모든 신문지면을 압도하는 통찰력을 줍니다. 에너지·환경 정론지 이투뉴스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12명의 각 분야 전문가를 오피니언 기명칼럼 새 필진으로 모십니다. 보다 새롭고 다양한 관점에서 현안을 분석·비평하고, 이면의 의미와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고견을 제시해 줄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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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림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는 RE100, 기업PPA, 재생에너지 법제, 석탄화력 금융 제제 등에 관한 명쾌한 법률 자문으로 안팎에서 주목받고 있는 법조인입니다. 김앤장법률사무소 출신으로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위원,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세경 경북대 전기공학과 부교수는 일찍이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국제인명센터(IBC) 세계 100대 과학자로 이름을 올린 연구자입니다. 에너지신산업 총아로 떠오른 ESS와 배터리, 전기차 분야의 이슈와 논쟁을 깔끔하게 정리해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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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투뉴스
기자: 이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