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좌담] “이대로는 재생에너지 30%도 어렵다”
[재생에너지 전력계통 거버넌스 구축방안]
"소규모 분산전원 되레 규제, 진정성 있나"
"독립규제기관이 책임과 주체 명확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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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얘기가 나왔지만 전력거래소나 한전이 사업자 입장에서 예측가능성을 높여줘야 한다. 소규모전력중개시장이나 예측발전금도 사업자들 예측보다 단가가 낮고 요건도 복잡해 실망한 측면이 있다고 한다. 새로운 기술로 도전하고 싶은 플레이어들의 의욕을 꺾는 것도 사실이다. 상생하면서 신기술을 도입해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면, 당사자들의 예측가능성을 높여주는 그런 발전방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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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투뉴스
기자: 이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