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수사대응팀은 모두 경찰대 출신으로 오랜 시간 경찰 간부로 근무한 경찰출신변호사,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변호사뿐 아니라 대형로펌 형사팀에서 치열한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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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대응팀을 이끌고 있는 박상석 변호사는 "경찰대응팀 발족으로 초기 대응이 중요한 형사사건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다"며 "매주 사내 세미나를 열어 판례 분석 및 업계 동향을 함께 업데이트하며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석 변호사는 배다해 스토킹 사건을 대리하여 유명한 변호사로 사이버스토킹 혐의로는 처음으로 징역형 판결을 이끌어냈으며 이례적으로 3,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손해배상액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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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기자: 고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