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림 김선하 변호사는 IP(지식재산권)를 통한 청년 스타트업 활성화를 목표로 법무부가 추진하는 스타트업 법무 담당자 법무교육 플랫폼 사업 중 영업비밀 분야 교육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지식재산권(IP) 전문 변호사인 김선하 변호사는 다양한 기술 유출, 영업비밀 침해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필요한 영업비밀 관련 법률지식이 담긴 콘텐츠를 제공하였습니다.
추후 법무부는 IT 전문 소속 변호사들로 구성된 '스타트업 법률 지원팀'을 신설해 법률 조언을 해줄 예정으로 해당 콘텐츠는 영업비밀 관련 법률 지식이 필요한 스타트업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