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리걸타임즈 커버스토리에 “용 꼬리보다 닭 머리 되고 싶다”는 제목으로 대형로펌에서 전문성을 쌓은 중견변호사들이 전문 부티크 등 한국 로펌업계의 붐을 이루고 있다는 내용에 법무법인 태림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기사를 보면 태림의 독립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
변호사는 전문직으로 전문직은 자신의 전문성과 가치를 알아주는 고객이 있어야 하기에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출신의 변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하였고, 대형로펌으로부터 자문을 받기에 어려운 중소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이 주요 고객층으로 분속된다고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변호사들은 스타트업 등의 의뢰인들은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걸 매우 선호하기 때문에 법무법인 태림과 같은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들이 있는 부티크 로펌에 대한 인식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해당 언론기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걸타임즈 21.05.10>